태국 치앙마이에 수 많은 카페 중 올드타운에 있는 르나뷰앳프라싱 호텔 바로 옆 가성비 카페 공유해봅니다.
치앙마이 르나뷰앳프라싱 호텔 바로 옆에 있는 가성비 카페는 노스커피. 테이크아웃 전문점. 한국으로 치면 가격은 컴포즈나 메가커피 같음.
노스커피 특징은 모든 커피 및 차 가격은 세가지로 통일.
핫은 메뉴 상관없이 25바트
아이스도 메뉴 상관없이 35바트
프라페도 메뉴 상관없이 40바트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출근하는 현지인들이 많이들 들려서 사감. 올드타운에서 판매하는 커피중 가장 저렴한것 같음. 하루에 2잔이상 카페에 방문하여 커피를 먹어봤는데 올드타운에서 여기보다 저렴한곳은 못 본듯.
물론 산티탐 가면 더 맛있고 저렴한 곳들이 있음.
신기하게 산티탐에서 먹었던 커피들이 올드타운에서 먹었던 커피들보다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음.
산티탐은 산미를 고를수 있어서 적당한 산미가 있는 맛있는 커피를 고를 수 있었는데, 올드타운은 기본적으로 나오는 커피가 많은데 대부분이 산미가 없고 쓴편. 맛없는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산티탐쪽 커피들이 맛있었음.
치앙마이 노스 커피 메뉴는 아래 사진 참고하면 될듯.
꽤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고 있음. 가격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퀄리티인듯.
르나뷰에 묵으면서 하루빼곤 오픈런한듯. 이상하게 태국 여행하면서 오전 커피타임은 다 오픈런한듯 하다.(본의 아니게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아이스는 컵이 크고, 핫은 좀 많이 작음. 아이스는 얼음이 엄청 많음. 개인적으로 치앙마이에 카페 중 가장 튼튼한 컵 같음. 재사용해도 괜찮아 보임.
현지인들이 많이 주문하는 거 따라서 주문해봄. 바로 타이티인데, 타이티 달달하니 맛이 괜찮았음.
테이크아웃 전용이지만 옆에 테이블 두개에 의자6개정도 있음. 아침일찍 가니 상점이 오픈 전이라서 셔터 내려가 있는것 보소.
명동 구경하면서 신세계 본점까지 가는게 코스아닌 코스인데 특히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신세계백화점 전광판이 볼거리로 유명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