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장 보러 가면 종종 행사하는 맥주를 사오곤 하는데, 오늘은 하이네켄하고 버드와이저가 행사상품으로 저렴했지만 나도 모르게 ob라거 레트로 사 봄.
내가 맥주 맛 모를때, 먹으면 안될 나이에 ob라거 유명했지, cf도 대박 나고 그래서 익히 알고 있는 브랜드인데 요즘 레트로 에디션인지 뭔지 해서 다시 열풍인듯?
여튼 어릴때 먹어보지 못한 맥주 한번 먹어보고 싶기도 했고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홀린듯이 24캔 한박스 구매해봄.
코스트코에서 330ml, 24캔 가격이 18,790원에 팔고있었음. 옆에 무알콜 맥주 파는데 그거랑 가격이 별반 차이 없길래 처음에 무알콜인가? 하는 생각으로 성분표 자세히 뜯어봄. 다행히도 무알콜 맥주는 아니고 알콜도수 4.6%임.
맛은 라거 답게 시원하고 톡 쏴야 하지만 살짝 밍밍한 기분이 느껴짐. 아직 덜 시원하게 먹어서 그런걸까? 하고 다음날 다시 한잔 먹어 볼 예정.
시원하게 한잔 먹고 맛이 이전과 다르게 너무 좋다라고 느끼면 다시 수정해서 작성할 예정.
OB라거 레트로 맛과 향은 어떨까 싶어서 호기심반, 저렴한 가격 반 그래서 산건데 라거니깐 가볍게 먹기에 그냥 가격값 하는 듯하다. 톡쏘는 건 좀 약한 편. 향도 많이 나지 않고 가벼운 느낌?
묽은라거에 톡쏘는게 약한편이라서 이런것들에 거부감 없는 사람들에겐 가성비 최고의 맥주가 아닐까 싶음.
소맥말아 먹으면 괜찮을 듯 싶은데, 조만간 소주에 한번 말아 먹어봐야겠다.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물품보관함 위치와 이용 요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DDP 물품보관함 DDP 1층 엘레베이터 앞에 물품보관함이…
초등학교 남자 아이 키우다 보면 매일 이벤트가 발생하는데요, 며칠전에 친구와 놀다 친구 손톱에 팔에 할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