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베이커리 맛집으로 유명한 아우어베이커리 방문해봄. 신용산, 서울역 은 가봤는데 광화문점은 처음 이지만 맛있는 빵 먹고싶기도 하고 새로운 지점을 가보고 싶어서 방문해본 아우어 베이커리 광화문점.
서울 베이커리 맛집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베이커리 맛집을 정말 쉽게 볼 수 있는데, 갑자기 찾을려고 하면 쉽게 생각나지 않는게 함정이다. 나중에 찾기위해 기록용으로 적어봄.

아우어베이커리
광화문역 6번 출구로 나와서 흥국생명 빌딩까지 쭉 걸어가서, 흥국생명 건물 뒤로 가면 보임.
아우어베이커리 광화문디팰리스점 이 정식 명칭임. 건물 이름이 덕수궁디팰리스임.

정말 맛있는 빵이 갑자기 먹고싶어서 방문했는데, 방문 시간을 잘못 잡은것 같았다. 점심시간 끝나고 방문하니 빵이 거의 없었다. 손님들이 많다 보니 빵이 다 팔린듯했다.

앉아서 커피 한잔하고 있으니 빵이 계속 나오긴 했는데, 이미 배가 부른상태라서 더 주문하지는 않았다.
내가 가본 아우어 베이커리 중 실내에 좌석이 많지는 않은편, 빵종류도 그렇게 많지는 않은편임.
어르신들이 유독 많이 계셨던 아우어베이커리.

아우어베이커리 빵나오는 시간
빵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서, 먹고싶은 빵이 나올때 방문하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사전에 빵나오는 시간 체크 안하고 방문해서 (원하는) 빵이 별로없었던듯.

주차
주차는 아우어베이커리에서 구매시 2시간 무료 주차 가능. 광화문에서 2시간 무료주차 가능한 곳 중 가성비는 좋은것 같다.
총평
조용한곳을 원하거나, 노트북작업이나 독서를 하기엔 약간 아쉬운 공간임. 친목도모 수다 떨거나 맛있는 빵을 먹고싶을때는 좋을 듯 함.
나의 경우 노트북 작업하는 곳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급하게 빵이 먹고싶을때를 제외하면 또 방문하지는 않을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