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용인 고기동 유원지에 위치한 스타벅스 주차비 최신 버전 업데이트.
고기동유원지 스타벅스
아이들과 계곡으로 물놀이 하러 갈려고 알아보다가 용인고기동유원지로 가면 좋을듯 하여 주차하기 좋은 곳 이곳 저곳 알아봄.
주변 식당에서 밥먹고 주차해놓고 놀면 가장 빠르고 편하게 주차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점심을 먹고 출발해서 카페를 알아봄.

근처에 테라스478과 스타벅스가 있는데 이미 카페에 주차할려고 하는 차들로 넘쳐남. 일단 두군데 중 주차 가능한 곳에 주차하고 커피한잔 할려고 주차 시도했으나 처음엔 다 실패.

카페478이 가는길에 먼저 나와서 시도했지만 일단 카페앞 주차장 만차. 앞으로 조금 더 가다보면 스타벅스 나오고 그 앞에 카페478 전용 주차장인 애견카페 나옴. 거기도 다 만차. 그렇게 만차 다 확인. 스타벅스도 주변에 주차장 2 ~3개 있던거 같은데 다 만차. 그렇게 주변을 3바퀴 돌다가 스타벅스 주차장 입구서 10분넘게 대기하다 들어감.

막상 들어가서 보니 아이들이 놀기에 아주 좋아보임.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 데리고온 엄빠들 많았음.

연인끼리 와서 캠핑의자 물속에 박아놓고 맥주한잔 때리는 사람들도 있고 좋아보임.

이날 날이 흐린대신 습도가 좀 높았는데, 햇볕이 거의 없고 구름이 끼여있어서 아이들 노는데 더 좋았던 것 같음.
들어오기까진 약간 힘들었는데 막상 들어와서 아이들이 잼있게 노는거 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듦.

스타벅스 주차비
일단 어디든 빠르게 주차 가능하다면 스트레스 안받고 그곳에 주차하느게 베스트라는 생각이 듦(그런 의미로 위에서 말했듯 식당에 주차하고 밥먹는게 가장 좋은듯. 식당은 자리가 조금씩 여유가 있었음.)
고기동유원지점 스타벅스 주차비는 우선 최초 30분 무료주차 가능. 30분 서비스 줘서 좋다고 생각했지, 근데 대기 줄 서있다보면 주차장 이용으로 번호판 인식되고 30분 금방 지나감.
1만원이상 구매시 1시간 무료 주차 가능. 영수증 합산해서 주차시간 할인 적용 가능함. 본인의 경우 처음에 13,000원 구매, 두번째는 8,000원 구매, 이후에 10,000원구매 총 3만원정도 영수증 3개 받음.
출차시 키오스크에 영수증에 나오는 바코드 3개 찍으면 3시간 할인 적용됨. 덕분에 무료 아닌 무료로 주차하고 옴. 사실 이런곳에서는 주차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느것 자체만으로 만족해야 할듯.
어차피 하루 4시간이상은 무료 주차 불가능. 최대 4시깐지, 즉 4만원 이상 구매해도 4시간만 무료 주차가능.
